@media screen and (max-width: 460px) { .stb-two-col .stb-column { max-width: 100% !important; } } @media screen and (min-width: 461px) { .stb-two-col .stb-column { max-width: 50% !important; } } @media screen and (max-width: 640px) { img.stb-justify { width: 100% !important; } } .stb-one-col p, .stb-two-col p { margin: 0px !important; }2025-12-18제약 산업의 주요 뉴스를 고르고, 데이터를 더해 뉴스레터를 발행합니다. 한국팜비오, 니치 마켓 전략 통했다… '노자임' 스테디셀러 등극🔗한국팜비오의 '노자임캡슐(주성분 판크레아틴)'의 꾸준한 약진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시장 도입 초기에는 주목받지 못했지만 췌장 효소제 시장에서 100억원 이상 매출을 일으킨 간판품목으로 급성장했다는 이유에서다.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팜비오는 일찍부터 노자임의 제형적 특성을 주목하고 니치(틈새) 전략으로 승부수를 던져 매출이 성장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한국팜비오는 2013년, 독일 노르트마르크사가 개발한 췌장 외분비 부전증 치료제인 노자임 캡슐을 국내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췌장 외분비부전증은 만성췌장염 환자가 겪는 증상으로 췌장(이자)의 외분비선에서 분비되는 효소가 결핍되어 지방성 설사를 하거나 흡수 장애가 생기는 증상을 말한다[히트뉴스| 25.12.18]BRPInsight 트렌드 - 한국팜비오의 '노자임'에 대해서 빠르게 알아보려면 ? [클릭]임무 종료 위임형 제네릭 한국 철수…올메액트 허가 취하🔗임무가 종료된 위임형 제네릭이 한국 시장을 속속 떠나고 있다. 국내 제약사와 공동 판매로 제네릭의약품 방어에 나섰지만, 한국 시장 특수성에 한계도 있었다는 분석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16일자로 한국다이이찌산쿄의 올메엑트정 3개 품목과 올메액트플러스정 1개 품목이 허가를 자진 취하했다. 이로써 올메액트는 한국시장에서 완전 철수했다.올메액트는 고혈압치료제 성분 올메사르탄의 원개발사인 다이이찌산쿄가 지난 2013년 2월 허가받은 위임형 제네릭이다. 오리지널 올메텍과 똑같은 제조시설에 만든 약이다.[데일리팜ㅣ25.12.18]BRPInsight 트렌드 -임무가 종료된 '올메액트'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려면? [클릭]"B형간염 치료, '비리어드'에서 '베믈리디'로…골밀도 고려해야"🔗"TDF 계열 B형간염 치료제 '비리어드'의 부작용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TAF 계열 치료제 '베믈리디'는 더 적은 용량으로도 전달력이 좋고, 여러 장점들이 확인됐다. 이에 베믈리디로 전환한 환자들이 많다. 제가 진료하는 환자 중에서는 비리어드를 복용하던 환자의 절반 이상이 베믈리디로 전환했다." 성필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최근 메디파나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만성 B형간염 치료제의 발전상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만성 B형간염(Chronic Hepatitis B)은 B형간염 바이러스(HBV)에 감염된 상태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질환으로, 주로 수직감염으로 감염되며, 치료하지 않을 경우 간경변, 간세포암 등의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원인이 된다. [메디파나| 25.12.18] BRPInsight 트렌드 -'베믈리디'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아보려면? [클릭]25,000여개 제품 트렌드 확인 하러가기 🏃♀️➡️BRPInsightbrpnews@brpinsight.com(주)BRP커넥트 | 서울 강남구 역삼로 169 명우빌딩 |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