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진 도입 논의, 국내는 이제서야 급물살인데 글로벌에선 이미 수십 년 전에 승인 끝난 품목입니다. 이런 케이스는 순서가 완전히 반대라 국내 도입되면 해외 레퍼런스 데이터가 산더미로 쌓여있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거네요. 다만 원개발사 파트너링을 국내 어느 쪽이 잡느냐가 관전 포인트인데... 아직 그림이 안 보이긴 합니다.
3 3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제약업계 종사자들과 브랜드·제약사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미프진 도입 논의, 국내는 이제서야 급물살인데 글로벌에선 이미 수십 년 전에 승인 끝난 품목입니다. 이런 케이스는 순서가 완전히 반대라 국내 도입되면 해외 레퍼런스 데이터가 산더미로 쌓여있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거네요. 다만 원개발사 파트너링을 국내 어느 쪽이 잡느냐가 관전 포인트인데... 아직 그림이 안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