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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믈리디' 홀로 성장...3천억 B형간염약 시장판도 재편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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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3,000억 원 규모의 국내 B형간염 치료제 시장서 오리지널·제네릭 모두 베믈리디 계열만 처방액이 크게 증가(오리지널 +10%, 제네릭 2배↑)바라크루드를 제치고 시장 2위로 부상했습니다. 글로벌 가이드라인 권고 및 국내 적응증 확대에 힘입어, 베믈리디 중심의 시장 재편이 가속화될 전망됩니다. [데일리팜]
한독의 DPP-4 억제제 ‘테넬리아’는 2015년 단일제와 복합제 출시 이후 고령·신기능 저하 환자에 적합한 강점으로 처방 확대, 2022년 매출 500억 원 돌파했습니다. 후발주자임에도 성분 내 1위 처방을 유지하며, 향후 당뇨병 치료 옵션에서 전략적 입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히트뉴스]
국내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등 고지혈증 복합제는 최근 몇 년간 매출 급성장으로 사용량-약가 연동 협상(PVA) 주요 대상입니다. 아주약품 ‘크레트롤정’은 매출 증가율과 금액 모두 인하 요건 충족하여 3년 연속 가격 조정 예정입니다. PVA 대상이었던 주요 고지혈증 복합제들도 올해 재차 약가 인하 가능성 높습니다. [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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